11월부터 배달로봇 보도·공원 통행 허용…실외이동로봇 상용화된다.
◆배달로봇 사업화 가능
현행법상 금지됐던 배달로봇의 실외 이동이 오는 11월 17일부터 가능해진다.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개정에 따라 로봇의 실외 이동 허용을 위한...
LED 조명·제빙기등 생활제품 10종,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충족’
조명기기류와 러닝머신 등 국민들이 신청한 제품 7종과 모기퇴치기, 제빙기 등 하계계절 제품 3종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일...
국내 최초 개발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 ‘현대프론티어호’ 출항….제주 한림해상풍력 건설현장 투입
국내 최초의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 현대 프론티어호가 13일 출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경남 통영 HSG성동조선에서 해상풍력 발전기 설치 전용 선박인 현대 프론티어호의 출항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현대스틸산업㈜이 개발한 ...
스마트기기로 에너지 절감하면 1㎾h당 1600원 보상
가정이나 소규모 점포에서 원격 제어 스마트기기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1㎾h당 1600원 수준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이 같은...
![한·중, 지식재산 보호 위한 협력 범위 확대하기로 했다. ‘한-중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국과 중국이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재산처는 5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국가지식재산국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https://cljnews.co.kr/wp-content/uploads/sites/566/2026/01/03_00-534x462.jpg)









![한·중, 지식재산 보호 위한 협력 범위 확대하기로 했다. ‘한-중 지식재산 분야 심화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국과 중국이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지식재산처는 5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국가지식재산국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https://cljnews.co.kr/wp-content/uploads/sites/566/2026/01/03_00-15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