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남극해 해저 지명 6곳, 김정호·세종 등 우리말로 등재 된다.
인도양과 남극해 등 세계 해저 지형 6곳의 이름이 김정호 해산, 세종 해산 등 우리말로 등재된다. 해양수산부는 인도네시아에서 10~14일 열린 '제38차 국제해저지명소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방과후+돌봄 ‘늘봄학교’ 본격 도입…학폭·교권 조치 강화 .. 초3·중1 책임교육학년제 도입…협동수업 제도로 고등교육 질적 제고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통합한 ‘늘봄학교’가 올해 1학기 2000개 우선 운영에 이어 2학기부터는 전국 초등학교에 본격 도입된다.
또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와 피해 학생에 대한...
백범김구기념관, 증강현실 체험 등 디지털 전시물로 새 단장 백범일지 아카이브월·임시정부 충칭청사 등도 새로 설치…7일...
백범김구기념관이 증강현실 등 디지털 전시물 제작·설치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국가보훈부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강정애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박유철 백범김구기념사업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범김구기념관...
학교폭력 가해 기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학생부 내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란 신설해 통합...
이달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이달부터...
초등 1학년 13만명 ‘늘봄학교’ 이용 중…교육부 집계 지난해 돌봄교실 2배 규모 “2학기엔 24만 4000명...
초등학교 방과후활동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늘봄학교’로 올해 1학기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2만 8000명이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이달부터 운영되고 있는 2741개...
맞춤형 학부모 교육과정 만들어 자녀교육·학교협력 돕는다 자녀 학교급에 따른 ‘학부모 가이드북’ 표준안 개발 추진
교육부는 교육의 3대 주체 중 하나인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건전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 전국-지역학부모지원센터 간...
지역기반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올해 10개교 선정 교육부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정부가 지역기반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올해 10개교 이내로 선정하고 학교당 최대 45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APEC 디지털·AI 포럼 개최…”모두를 위한 디지털 미래 구축”
과기정통부는 5일 세계은행(World Bank)과 함께 인천 쉐라톤 그랜드호텔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글로벌 디지털·AI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하루 전 열린 APEC 디지털·AI 장관회의의 논의를 바탕으로, 정부...
5년간 1000억 지원 ‘글로컬대학’에 20개 예비지정…25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본지정 평가 거쳐 8월 말 최종 지정
대학 내외 벽을 허물고 과감히 혁신하는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약 1000억 원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글로컬대학에 건양대, 경남대 등이 제출한 20개 혁신기획서가 예비 지정됐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유네스코 청년 전문가 연수 참가자 모집 ●●●교육정책·디지털 전환 등 실무연수 프로그램 참여
교육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에서의 실무 연수를 지원하는 '2026년 유네스코 청년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U-STEP)' 참가자를 오는 2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청년들이 국제 역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