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휴대용 해시계 ‘원구일영’ 복원…“작동 원리도 규명” 관측 지점에 따라 위도 달라져도 수평 맞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협력해 조선후기 원구형 해시계 ‘원구일영(圓球日影)’을 복원하고 133년 만에 독창적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원구일영은 조선시대 과학문화재로 처음 보고된 원구 형태의 해시계로, 표면에...
맞춤형 학부모 교육과정 만들어 자녀교육·학교협력 돕는다 자녀 학교급에 따른 ‘학부모 가이드북’ 표준안 개발 추진
교육부는 교육의 3대 주체 중 하나인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건전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 전국-지역학부모지원센터 간...
남북출입사무소 20년 역사 한눈에..문서·사진·영상 등 250점 전시…남북출입 관련 체험코너도 설치남북출입사무소 20년 역사 한눈에
남북출입 20년의 역사와 기록이 담긴 역사관이 문을 열었다.
통일부는 21일 오전 11시 남북출입사무소 개소 20주년을 맞아 ‘남북출입사무소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 행사는 남북관계관리단장, 전시자료 기증자, 역사관 전시자문과...
학교폭력 가해 기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학생부 내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란 신설해 통합...
이달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이달부터...
지역기반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올해 10개교 선정 교육부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정부가 지역기반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올해 10개교 이내로 선정하고 학교당 최대 45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공공도서관 동아리 300개 활동 지원… 4월부터 문화·예술·독서 분야까지 지원 범위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달부터 전국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독서 동아리 300개의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2027년까지 42개 핵심기술 확보 해수부,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전략’ 발표
정부가 세계적인 디지털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오는 2027년까지 42개의 디지털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디지털 해상교통정보 수출기업 21개를 육성한다.
해양수산부는 5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비전과 목표를 담은...
청와대에서 만나는 ‘대통령의 나무들’ 관람객 호평
청와대 안 역대 대통령들이 심은 나무들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수목 탐방 프로그램 : 대통령의 나무들’이 청와대를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백범김구기념관, 증강현실 체험 등 디지털 전시물로 새 단장 백범일지 아카이브월·임시정부 충칭청사 등도 새로 설치…7일...
백범김구기념관이 증강현실 등 디지털 전시물 제작·설치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
국가보훈부는 7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강정애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박유철 백범김구기념사업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범김구기념관...
“과학기술인재 유출 막고 해외 인재 유치”…민관합동 TF 출범
국내 젊은 과학기술 인재의 해외 유출 방지와 해외 우수 인재 유치 방안 마련에 민관합동 TF가 가동된다.
정부에서는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민간에서는 경계현 삼성전자 고문이 TF 공동위원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