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디지털 분야 창업·취업 돕는다..디지털 창업·창작·취업연계 등 지원…인턴십 참여 기회 등도 제공
정부가 자립준비청년이 디지털 분야에서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적 성취를 얻을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의 도약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2024년 자립준비청년 디지털 진로지원사업인 ‘디벨롭(D’velop)’을 통합공고한다고 밝혔다.
이에...
맞춤형 학부모 교육과정 만들어 자녀교육·학교협력 돕는다 자녀 학교급에 따른 ‘학부모 가이드북’ 표준안 개발 추진
교육부는 교육의 3대 주체 중 하나인 학부모가 자녀 교육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건전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 전국-지역학부모지원센터 간...
‘대한민국 과학축제’ 25일 개막…초소형 유전자 가위 등 공개..제5회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과 통합개최…즐길거리 더욱 풍성
‘2024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제5회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과 함께 한다.
올해 과학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연구실’을 주제로,...
5년간 1000억 지원 ‘글로컬대학’에 20개 예비지정…25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본지정 평가 거쳐 8월 말 최종 지정
대학 내외 벽을 허물고 과감히 혁신하는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약 1000억 원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글로컬대학에 건양대, 경남대 등이 제출한 20개 혁신기획서가 예비 지정됐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초등 1학년 13만명 ‘늘봄학교’ 이용 중…교육부 집계 지난해 돌봄교실 2배 규모 “2학기엔 24만 4000명...
초등학교 방과후활동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늘봄학교’로 올해 1학기 초등학교 1학년 학생 12만 8000명이 혜택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은 이달부터 운영되고 있는 2741개...
학교폭력 가해 기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학생부 내 ‘학교폭력 조치상황 관리’란 신설해 통합...
이달부터 학교폭력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에 기재되는 학교폭력 조치사항 기록이 가해 학생 졸업 후 4년간 보존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이 일부 개정돼 이달부터...
지역기반산업 인재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올해 10개교 선정 교육부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정부가 지역기반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올해 10개교 이내로 선정하고 학교당 최대 45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방과후+돌봄 ‘늘봄학교’ 본격 도입…학폭·교권 조치 강화 .. 초3·중1 책임교육학년제 도입…협동수업 제도로 고등교육 질적 제고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통합한 ‘늘봄학교’가 올해 1학기 2000개 우선 운영에 이어 2학기부터는 전국 초등학교에 본격 도입된다.
또 학교폭력 가해 학생에 대한 조치와 피해 학생에 대한...
조선후기 휴대용 해시계 ‘원구일영’ 복원…“작동 원리도 규명” 관측 지점에 따라 위도 달라져도 수평 맞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이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협력해 조선후기 원구형 해시계 ‘원구일영(圓球日影)’을 복원하고 133년 만에 독창적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원구일영은 조선시대 과학문화재로 처음 보고된 원구 형태의 해시계로, 표면에...
현장교사 중심 공공 입시상담 지원 늘린다…불법 상담 특별점검도.. 물가 안정 위해 불법 고액...
교육부는 2024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가 사교육 부담 없이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교사 중심의 공공 입시 상담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