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첫 2+2 통상협의…우리 정부 “상호·품목별 관세 면제” 요청
한미간 처음으로 열린 '2+2 통상협의'에서 우리 정부는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와 품목별 관세에 대한 우리 국민의 우려를 전달하고 양국 모두 이득이 되는 상호호혜적 협력 방안을...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 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 올해 말까지 110개, 내년 말까지 155개 시군으로...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부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지역주민, 농업인 등 누구나 회원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기상청이 제공하는 동네예보(5×5㎞) 정보를 재분석해 농장...
고령자·저시력자도 사용 편리하게…‘홈택스’ 맞춤형 서비스 사용자 중심으로 디자인 바꾸고 묶음 메뉴도 마련
홈택스 누리집이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로 새롭게 개편됐다.
국세청은 홈택스의 복잡한 메뉴체계와 노후화된 디자인을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로 전면 개편, 새로 개통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세청은 먼저, 840여 종에...
AI 자율제조 지원사업 대폭 개편…AI 팩토리 연100개 이상으로
산업부는 기업수요를 반영해 'AI 자율제조'를 'AI 팩토리'로 이름을 바꾸고 사업내용도 전면 확대 재편해 올해부터 제조현장에 K-휴머노이드 실증 투입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25개...
해수부, 국내 중견기업·수산업계와 수산물 소비 활성화 논의 , 전통시장 찾아 수산물 소비 캠페인도 진행..
해양수산부는 19일 조승환 장관이 서울에서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와 함께 국내 중견기업과 수산업계 간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활성화 펀드 모펀드 3000억 원 조성…정부 “내년 3조 투자 기대” …수도권 소재·향락시설 사업 등은...
정부가 내년 초 출범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3000억 원 규모로 조성하기로 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는 프로젝트 사업을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지만 수도권 소재의 사업, 향락 시설 사업...
어촌·연안 연결 ‘바다생활권’ 만든다…‘어촌형 기회발전 특구’ 도입…부산 북항·인천 내항 재개발로 해양관광 거점 조성
정부가 어촌과 연안을 아우르는 ‘바다생활권’ 경제·생활 거점을 확산한다. 수산업과 해양레저 등의 연계로 바다생활권 매출액을 2027년까지 50조 원 달성토록 하고 어촌과 연안관광 연계로 찾는 관계인구도...
국세청, ‘중소기업 가업승계 세무컨설팅’ 지원…7월 접수
국세청이 가업승계를 준비하는 중소기업의 세무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무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은 중소기업인들의 세무부담을 해소하고 원활한 가업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가업승계 세무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이 대통령, 장·차관 등 일꾼 ‘국민추천’ 받는다…이달 16일까지 .. “모든 과정 투명하게 공개, 공정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민에게서 장·차관 후보자를 포함한 고위급 인사에 대해 추천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사 추천 대상은 장·차관, 공공기관장 등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주요 공직...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2027년까지 42개 핵심기술 확보 해수부, ‘디지털 해상교통정보산업 육성전략’ 발표
정부가 세계적인 디지털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오는 2027년까지 42개의 디지털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디지털 해상교통정보 수출기업 21개를 육성한다.
해양수산부는 5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비전과 목표를 담은...

















